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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이캔디, 신세계백화점서 팝업스토어 열고 인기몰이 중 2016.09.12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에 위치한 키보스 팝업스토어에 진열된 영국브랜드 명품 유모차 아이캔디.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다양한 컬러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유모차가 나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육아용품 전문기업 키보스(대표 김현희)는 지난 2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 엠디스토어에서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아이캔디(icandy)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유모차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도심형 스트롤러 모델 '라즈베리(Raspberry)' 론칭을 기념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부모들은 아이캔디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유모차를 밀어보며 라즈베리 유모차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도시에 최적화된 디럭스형 유모차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즈베리'는 도시에 최적화된 콤팩트 디럭스형 모델이다. '브리티시 레인보우'(British Rainbow)를 콘셉트로 다양한 컬러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

블랙바디와 실버바디 두 가지 생상을 기본으로 7개 색상의 블레보시팩(캐노피)과 시트라이너를 각각 선택할 수 있어 총 98가지의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 다채로운 컬러매치로 나만의 유모차를 만들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첫째 아이를 태우고 다닐 때 유모차 캐노피를 노란색으로 골라 썼다면 둘째 아이를 키울 때는 캐노피를 파란색으로 바꾸는 등 변주를 줄 수 있어 경제적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라즈베리에서 또 하나 눈여겨 볼 만한 점은 부드러운 핸들링이다. 360도로 회전하는 앞바퀴는 좁은 공간에서도 편안한 '한 손 핸들링'을 돕고, 거친 도로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을 가능케 한다.

특히 유모차의 타이어는 강화타이어로 제작돼 주행 중 요철 등으로 인한 마모를 최소화하고 장시간 사용을 돕는다.

이밖에도 유모차는 시트를 장착한 채 접고 펼 수 있는 이지폴딩, 공간효율을 위한 셀프스탠딩, 외출 시 중요한 물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시크릿 캡슐박스 등 도시에서 꼭 필요한 기능을 담고 있다.

라즈베리는 이같은 혁신성과 기능성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주제로 열리는 퀸즈 어둬드에서도 '2016 해외무역상'을 받기도 했다.

장희정 키보스 마케팅부 차장은 "아이캔디는 베컴이 막내딸의 안전을 고려해 사용한 유모차 브랜드로 영국에서는 국민브랜드로 불린다"며 "뛰어난 핸들링, 안전성 등으로 영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수요가 늘고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덧붙여 "특히 이번에 출시된 라즈베리는 디럭스의 기능적인 부분을 모두 구현하면서 디자인은 매우 콤팩한 제품으로 도시에 최적화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팝업스토어 오픈 기간에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은 유모차 구매 시 최대 30%할인 혜택 또는 50만 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을 선물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이캔디 팝업스토어에서는 라즈베리 유모차와 함께 빅토리아 베컴의 막내딸 유모차로 유명한 디럭스형 유모차 '피치3'도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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